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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호 “예산절감으로 국민배당금 재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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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21:06:37

손성호 “예산절감으로 국민배당금 재원 마련”

 

[경상매일신문=최영열기자]손성호 국가혁명배당금당 포항 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포항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항지역에 대한 후보의 공약에 앞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33정책에 대한 재원마련에 대해 조사한 바를 먼저 발표하고 지역구에 대한 공약을 발표하는 것이 순서라고 하면서, 지역 언론인들과 포항시민들에게 국민배당금지급은 나라에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기성정치인들이 나라 살림을 제대로 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특히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 총재인 허경영 씨의 대선공약인 33정책은 한국정치계에서 “포퓰리즘의
 
아버지” 또는 “기성정당들의 포퓰리즘 정책의 백과사전”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직 33정책에 대한 재원마련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한 사례는 없었다. 그래서 손성호 후보는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원마련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데이터를 준비해 발표했다.

손 후보의 발표에 의하면 33정책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조사한 바, 33가지 정책 가운데 예산절감혁명으로 국민배당금 재원마련을 하고도 돈이 남는다고 했다.  
지금까지 국민들의 혈세를 낭비하는 제도를 축소(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하거나 폐지하여(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의로 축소해서 1조 8천억 확보,
국민의 혈세를 탕진하는 지자체 선거제도 폐지로 1조 5천억 원 확보하며 지자체의원, 단체장 선거제도 폐지로 8천억 원 확보하며 국민들의 혈세를 탕진하는 시스템을 폐지)하여 예산을 절감하면 3조3000억의 예산이 절감(1번 정치혁명)하게 되고, 국민배당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손 후보가 발표한 연구결과 대로라면 33정책이 포퓰리즘 정책이 아니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고 대한민국 서민들은 더 이상 돈 걱정하면서 살지 않아도 된다. 손성호 후보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항의 대표적 재래시장이고 서민들의 경제중심축인 죽도시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본격적으로 표심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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