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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배당금당 대표 유튜브 강연 “누적조회 1억 건”
관리자 113.131.242.12
2020-02-03 13:29:53

허경영 배당금당 대표 유튜브 강연 “누적조회 1억 건”

시청시간 1억 6천 6백여 시간 기록…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자 847명 ‘기여’

 

2월 3일 오전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배당금당) 대표는 ‘허경영 유튜브 강연’ 누적 조회 수, 1억 건 돌파를 기념해 “‘허경영 유튜브 강연’을 사랑해 주신 국민과 해외동포들에게 먼저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국민의 생사가 달린 문제부터 천문지리, 교양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해 국민들이 더 넓은 시야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데 허경영 강연’이 길잡이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가 자식한테 종자돈을 주었지만 부도로 좌절과 절망에 빠져 자식이 미래의 희망마저 버리는 것은 자신을 이끌어 주는 구심점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진단하고 “이는 마치 우리나라 국민들이 구심점을 잃고 국론분열과 갈등을 반복하는 현상과 같은 것이다”라며“‘허경영 유튜브 강연’은 난세에 영웅이 등장하는  메시지”라고 피력했다.

 

▲제 1218회 허경영 토요강연 장면. 사진제공: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유튜브 강연’의 효과는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자 수가 2월 3일 현재(오전 9시 기준) 국가혁명배당금당 847명으로 전체 정당 예비후보 등록 숫자 1,947명의 43.5%를 차지하고, 더불어 민주당 420명, 자유한국당 443명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1등의 돌풍을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금당 후보들이 선관위에 제출한 기탁금이 25억4천100만원(1인당 기탁금 300만원)에 달하고 있다.  이는 또한 허경영 강연에서 설명한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원씩 지급하는 국민배당금 등 배당금당의‘33 정책’에 국민의 폭발적인 관심의 표출이다.


세간에서 ‘유튜브 대통령’으로 불리우는 허 대표의 ‘허경영 유튜브 강연’ 누적조회 1억 건 돌파기념 토요강연은 지난 2월 1일 1,218회가 개최됐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132회는 지난 2월 2일(일요일)에 개최됐다. 허경영 강연 유튜브 총 시청시간은 100억분 즉 1억 6천 6백여 시간으로 나날이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허경영 유튜브 강연’은 예능, 연예 프로그램을 제외한다면 누적조회 수 1억 건은 전무후무한 기록이라고 볼 수 있다.


토요강연과 일요일에 개최되는 ‘허경영 하늘궁 강연’과 합산하면 현장 강연 참석자 누적 수가 81만 여명(매주 평균 500~600여명)에 달하고 있다.

 

한편 허경영 대표의 토요강연은 1996년, 여의도백화점 허경영 회의실에서 시작한 이래, 24년 동안 계속되고 다. ‘허경영 유튜브 강연’은  2012년 9월 14일 ‘허경영은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개시한 이후에 현재는, ‘허경영 TV’, ‘허경영 강연’, ‘본좌스튜디오’ 등 3개 채널이 있다. 이와 별도로 최근에는 ‘허경영 짤방’ 유튜브가 추가됐다. 해외용으로는 ‘HKY TV’도 있다. 또한 ‘허경영 마이크’ 개설을 곧 앞두고 있다. 2019년 8월 24일에는 유튜브 본사 대표로부터 실버버튼(정기 구독자 10만명 돌파  기념)을 수상했다.

 

독창적 강연으로 세상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허 대표는 20세 이상, 국민 1인당 150만원을 매월 지급하는 국민배당금 실시 등, 33가지의 정책을 강연을 통해 수시로 밝혀왔다. 애국애민(愛國愛民)의 국가정책을 제시해 온 것. 허 대표는 최근 시사문제(時事問題)뿐 아니라, 천문지리(天文地理)와 역사(歷史) 등 다양한 화두(話頭)로 세간의 이목을 받아왔다.


인터넷과 유튜브는 조선의 예언서 ‘격암유록’의 ‘해인(海印)시대’ 예언이 현실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해인이라는 단어로 대표적인 것은, 국보 제32호이며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해인사 팔만대장경이 있다. 경판의 글자조각 하나, 하나가 도장(印)처럼 당시로는, 수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사찰이어서 해인사(海印寺)라는 이름으로 명명한 것을 들 수 있다. ​

 

허 대표는 “현재, 인터넷 시대는 엄청난 정보가 가상공간에 널려있으므로, 팔만대장경을 초월하는 해인시대이며, ‘격암유록’에는 인류를 구원할 인물이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기록되어 있다.”라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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