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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호 예비후보 “33정책은 최상의 공약”
관리자 113.131.242.12
2020-02-02 22:00:10

손성호 예비후보 “33정책최상의 공약

 

[경상매일신문=최영열기자]손성호 전 포항시장 후보가 오는 4.15 국회의원

선거 국가혁명배당금포항(북) 후보로 출마하는 기자회견에 이어 이번엔

국가혁명배당금당 33정책에 대한 재원마련과 관련된 정책을 기자회견을 

통하여 밝혔다.

손 후보는 국가혁명배당금 33정책에 대하여 약 한 달간 집중적으로 연구를 했으며 그 결과 33정책은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만든 최상의 정치 공학적, 경제학적 공약이라고 하면서 33정책이 실현되는 것은 국민 모두의 염원이라고 했다.

특히 피라미드 먹이사슬의 사회구조학적으로 서민이 중산층이 된다는

 
 것은 3대를 거쳐도 나오기 어려운 병폐적 정치, 경제 구조라고 했다.

2019년 2월 2일까지 제21대 국회의원 후보 등록자수는 민주당 420명, 자유한국당 443명 국가
혁명배당금847명이 등록함으로 국가혁명당이 건국이례 신생정당이 집권여당보다 두 배 이상 많이 등록한 것은 역사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자들은 90%가 정치에 처음 입문한 서민들이다. 시민들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이 33정책 홍보지를 돌리는 모습을 보고
정말 진정한 애국자들이고 용기 있는 의로운 사람들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손 후보 역시 서민들로 구성된 국가
혁명배당금당 당원들의 열정과 정책에 감화(感化)되어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전력질주 한다면 기성정치인들에 염증을 느낀 시민들의 몰표로 당선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손성호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 때, 오직 아내와 자녀 그리고 자원봉사자 두 사람의 힘으로 출발 4개월 만에 완주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을 놀라게 한바있다.

이번 총선에서는 국가혁명당의 당원들과 의로운 시민들의 힘으로 꼭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결의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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