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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당 당내...허경영 대표 '서울 종로출마 요청'
관리자 113.131.242.12
2020-01-30 18:15:56

배당금당 당내...허경영 대표 '서울 종로출마 요청'

오명진 당대표 실장 “전국 총선을 지휘하고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비례대표로 나서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팽팽”

 

 

허경영 대표의  설 귀성 서울역 인사(1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까지) 장면. ©브레이크뉴스

 

국가혁명배당금당(배당금당)은 30일자 보도자료에서 “허경영 배당금당 대표에 대해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역으로 출마를 요청하는 요구가  있다. 여․야 할 것 없이 기성 정치권을 심판하고,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원씩 지급하는 국민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이른바, 허경영 33정책(국가혁명배당금당 공식 정책)이 공감을 얻고 있는 반증”이라고 밝혔다.

 

오명진 당대표 실장은 “설 연휴 민심은 단연, 허경영 대표의 국민배당금이 화제였고 헛된 말이 되지 않도록, 이를 실현할 국회의석 과반수 151석을 달라”고 호소하고, 허경영 대표의 종로 출마에 대해서는 “허경영 대표가 종로에 출마해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의 대표성을 상징하는 후보들과 총선에서 흑색선전과 선동선전이 아닌 정책 대결을 피할 생각이 없다.”며 종로 출마에 대한 여운을 남겼다. 이어 “전국의 총선을 지휘하고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비례대표로 나서는 것이 낫다의견도 팽팽하기 때문에, 아직은 결론을 내기에는 이른 감이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배당금당은 1월 30일 오전 9시 현재, 정당별 전체예비후보자 수 1895명 중,  절반에 가까운 813명을 기록 중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411명과 야당인 자유한국당 435명에 압도적으로 많은 숫자(1월 21일 오전 9시 현재, 예비후보 등록자 수는 국가혁명배당금당 704명, 민주당 389명, 한국당 397명).

 

오명진 실장은 이에 대해 “진정한 민의의 표출이며, 기성 정치인들의 이전투구와 국정을 망치고 있는 것을 넘어서 국가파탄의 책임을 묻는 국민으로부터의 대혁명의 서막에 불과하다고 본다!”고 강조 했다.  허 대표를 향한 국민들의 열망은 ‘허경영 신드롬’으로 이번 설 귀성 서울역 인사(1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까지)에서 귀성객들이 허경영 대표와 인증샷 찍느라  기차시간을 놓칠 뻔한 사례도 있는 등,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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