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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연합회, 허경영 대표와 신년 기자회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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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17:14:51

한국기자연합회, 허경영 대표와 신년 기자회견 가져

국민배당금제, 결혼.출산장려금제, 국회의원 축소 및

무보수제 등 33가지 정책 제안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



[내외뉴스통신] 주해승 기자= 한국기자연합회는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를 초청해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허경영 배당금당 대표는 국민배당금제, 결혼, 출산장려금제, 국회의원 축소 및 무보수제 33가지 총선 정책과 함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허 대표는 이번 총선 공약으로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50만원,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추가로 1인당 월 70만원을 주는 국민배당금제 정책밝혔다.

허 대표는 이 공약이 실현 될 경우 65세 이상 월 220만원, 부부 440만원의 국가 배당금이 지급 되며 20세 이상 월 150만원, 부부 300만원의 국가 배당금이 나오기 때문에, 사회적 타살인 경제적 빈곤으로 인한 자살이나 굶어 죽는 끔직한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결혼시 결혼수당 1억원 무상지원, 주택자금 2억원까지 영구무이자로 지원하고, 출산 시 5,000만원의 출산수당 지급은 물론 전업주부의 경우 자녀가 10세까지 월 100만원 수당을 지급하는 결혼 및 출산 장려금제도를 공약했는데, 이는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출산율로 인한 인구 절벽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담대한 정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는 정책 역시 제시하면서 이는 많은 국민들의 염원이며, 보좌관들의 급여까지 고려하면 1조 8천억 가량의 국민세금을 절약해 국가혁명 국민배당금의 재원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재산비례 벌금형, 신용불량자 20년 무이자 무담보 대출지원(1회), 유엔본부 판문점 유치 등 33가지 정책을 제시했다. 허 대표는 이어 “해당 정책에 대한 재원 마련에 대해 의구심을 많이들 가지는데
 
이는 국가예산 60%절약 300조, 상류층 탈세 막아 200조,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해 100, 재산비례 벌금형 100조, 특수 사업자 제도 100조 등 증가 세수 총 800조 가량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정책이 허황되다는 국민들의 의견이 많다면서 인기주의 가십성 정책이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허 대표는 지난 15대,17대 대선에서도 현재와 유사한 정책들을 공약했는데, 많은 언론들에게 ‘허황된 꿈’ ‘허황된 통 큰 공약’ 등으로 매도되거나 비난을 받았지만, 차분히 살펴보면 그 때 공약한 정책들 중에 현실화 되고 있으며, 현재 다른 정당에서 주장하고 있다며 사례를 들었다.

정부는 2014년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재산 하위 70%에 월 20만원을 지급했고 2018년 9월부터 월 25만원으로 인상, 2019년 4월 25일부터 소득 하위 20% 노인에게는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면서 이는 15대, 17대 대선 당시 본인 공약의 일부가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경북 울진군은 첫째에서 셋째까지 출산은 600만원, 넷째는 1,200만원을 지급하고 전남 광양시는 첫째 둘째는 각각 500만원씩 셋째는 1,000만원 넷째이상은 2,0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수 많은 지자체들이 15대, 17대 대선 당시 본인의 공약과 같이 현재 부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이번 21대 총선에서 반드시 국회에 입성하여 기성정당을 심판하고, 지난 15대 대선 때부터 주장해 오던 국민 배당금제 등의 공약들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는 지난 1997년 15대 대선에 이어 2007년 17대에는 경제공화당이라는 신생 정당을 만들어 도전하는 등 `허본좌', `인터넷 대통령'으로 불리며 `허경영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wngotmd@naver.com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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