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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배당금당, ‘예비후보자 등록 1위 민주당과 한국당 추월’ 허경영 신드롬 예상
관리자 113.131.242.12
2020-01-12 19:08:41
신생 배당금당, ‘예비후보자 등록 1위 민주당과 한국당 추월허경영 신드롬 예상

전국구 뿐 아닌 지역구까지 석권 목표, 예비후보자 1천명까지 등록할 것

 

[일요신문] 김기봉 기자 = 국가혁명배당금당(당대표 허경영)은 4.15총선의 예비후보자 367명이 등록해 정당별 예비후보자 등록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신생정당인 국가혁명배당금당(약칭,배당금당)은 집권 여당의 339명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328명보다 많은 367명의 예비후보자 등록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른미래당 41명 정의당 41명 민중당 45명 우리공화당 7명 민주평화당 2명 노동당 2명 무소속 54명 등 총 1,206명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군소정당은 선거법개정법률안이 이번 국회에서 통과된 후 더 많이 태동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거대 정당보다 이번 총선은 소수정당이 더 유리한 국면의 선거전이 될 것이라는 여론이 높다.

허경영 당대표가 창당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연일 매스컴에 조명 받는 이유는 과거 대통령 후보로 출마할때마다 타 후보자와 다른 특이한 공약을 발표해 국민적 관심을 끌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4.15총선을 앞둔 예비후보자 등록에서 신생정당인 배당금당이 정당별 1위를 기록한 것은 정치선거혁명이라는 항간의 호사가들 여론과 함께 또 다시 허경영 신드롬의 현상까지 예고하고 있다.



허경영 당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배당금당은 전국구 뿐 아닌 지역구까지 석권을

목표로 한다”며 “앞으로 예비후보자가 1,000명까지 등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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