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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배당금당, 양당에 이어 세번째 숫자 예비후보자 등록... ‘황색 바람 예고’
관리자 113.131.242.12
2020-01-08 23:07:11

신생 배당금당, 양당에 이어 세번째 숫자 예비후보자 등록... ‘황색 바람 예고’

보수지역인 TK에서는 집권 여당보다 많은 한국당 이어

두번째로 예비후보자 등록 이변 속출

 

 

 

[울산=일요신문] 김기봉 기자 = 오는 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정당 중 신생 국가혁명배당금당(당대표 허경영)이 예비후보자를 가장 많이 등록하고 있어 연일 여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8일 보도자료에서 더불어민주당 331명 자유한국당 299명의 예비후보자 등록에 이어 139명의 후보자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기타 정당의 등록예비후보자는 정의당 41명, 민중당 44명, 바른미래당 17명, 우리공화당 6명, 노동당 2명, 민주평화당 1명 등이다. 

지난 주 한겨레는 TK지역에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보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자유한국당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예비후보자를 등록했다고 보도에서 밝혔다.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정당은 34개이며 신생 정당 중 유일하게 국가혁명배당금당만이 예비후보자를 등록하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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